수영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적극 추진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 2026-08-12 16:09:44
광안리해변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
광안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광안리해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시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영구 제공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행정복지센터는 광안동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광안리해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시행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관광객 및 지역 주민들에게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원종태 광안4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은 “폭염 속에서 묵묵히 캠페인 활동을 해주신 회원님들과 직원분들이 고생 많으셨고, 지속적인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밝은 환경 속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은연 광안4동장은 “유난히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매번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는 협의회 회원님들께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광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