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현장포럼 '개최

윤봉훈

gns37@naver.com | 2014-11-21 15:31:29

[로컬세계 윤봉훈 기자] 2016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따른 성주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농촌현장포럼을 20일 성주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추진위원 및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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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성주읍 소재지(13개 행정리)를 대상으로 농촌중심지에 교육, 문화, 복지, 경제 등 중심기능 활성화, 네트워크를 통해 배후마을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5년 1월까지 예비계획서을 작성해 2015년 2월 경북도 평가, 3월에 농식품부 평가를 거쳐 2015년 7월에 사업이 확정되면 사업비 80억원(국비 70%, 지방비 30%)으로 2016년부터 사업 시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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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포럼에서는 경북농촌 활성화센터에서 현장포럼 관련 전문가와 읍소재지내 자원과 주민 아이디어를 토대로 발전과제를 발굴하고 선진마을 벤치마킹과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읍소재지발전 추진전략을 수립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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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읍장 류태호)은“농촌 현장포럼을 통해 읍소재지의 다양한 자원을 바탕으로 참신한 사업안들이 많이 발굴되어,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열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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