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욱 오산시장, 13개 핵심사업 현장점검
고용주 기자
yjk2004@naver.com | 2021-05-26 15:39:19
“민선7기사업 확실히 마무리해 백년오산 토대 쌓을 것”
곽상욱 시장은 “많은 예산을 투입해 오산시의 문화, 복지, 교통, 관광 이음으로 백년오산의 토대를 이루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 ▲곽상욱 오산시장 13개 핵심사업 현장점검. 오산시 제공 |
[로컬세계 고용주 기자]경기 오산시는 지난 24~ 25일 이틀에 걸쳐 관내 주요건설사업 현장 13개소를 대상으로 추진상황 중간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곽상욱 시장은 구 시민회관 자리에 새로 건축 중인 오산문화스포츠센터, 동탄신도시와 연결되는 필봉·금오터널, 내삼미동 공유부지에 조성되는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과 미니어처 빌리지 건설현장 등을 직접 다니며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보완점에 대해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곽상욱 시장은 “많은 예산을 투입해 오산시의 문화, 복지, 교통, 관광 이음으로 백년오산의 토대를 이루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약 1년 앞으로 다가온 민선7기 마무리를 위해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사항이 원만히 이행될 수 있도록 교육·복지·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정체성을 담아 시정을 추진할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안목을 통해 향후 백년오산을 건설하기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기획] '불확실성의 폭풍우 뚫고, 생존을 넘어 도약으로'… 부산상의 제285차 경제포럼, AI와 지각변동 속 지역기업의 미래 나침반 제공
- 222세부터 73세까지 세대 초월한 열정… 극단 CONTACT, 연극 ‘시계탑이 보이는 거리’ 도쿄 무대 오른다
- 3일반사단법인 일한다문화교류회 출범 및 안동윤 저자 『아빠의 아버지』 출판기념회 성료
- 4[기획] '2년의 침묵 깨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부산시립미술관', 469억원 투입한 혁신 거쳐 17일 ‘미래형 예술 플랫폼’으로 화려한 부활
- 5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 “‘제2의 창업 정신’으로 다시 시작”…5대 경영방향 제시
- 6[기획] ‘2600억원의 결실, 서부산에 거대한 물류 대동맥이 뛴다’… BGF리테일 부산물류센터 준공, 대한민국 유통·물류의 패러다임을 바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