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미나리 생막걸리, 국내를 넘어 세계로

박세환 기자

psh2666@naver.com | 2014-10-08 16: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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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컬세계

〔로컬대구 박세환 기자〕팔공산미나리능성조합에서 출품한 팔공산 미나리 생막걸리가 벨기에 국제주류품평회(몽드셀렉션)에서 “금상” 수상에 이어,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SWSC)에서도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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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미나리 생막걸리는 지난해 열린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생막걸리 부분’에서 영광의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는 세계주류.식품업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도 금상을 거머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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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미나리 생막걸리의 특징은 지하 200M 암반수로 재배하여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제품을 엄선하여 사용한다. 또한 미나리 생막걸리는 쌀막걸리이므로 쌀과 막걸리의 산성화를 미나리 발효원액을 첨가하여 중화를 하였다. 음주 후 부작용과 속 쓰림을 방지하면서 막걸리의 트림 현상도 거의 없으므로 숙취도 빨리 회복되고 간을 보호하면서 즐겨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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