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전기공사협회 부산시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받아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6-11-06 16:35:00

성금, 저소득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사업 ‘사하 희망두레박사업’에 활용
추영호 회장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 이어갈 것”
김태석 사하구청장(오른쪽 세번째), 추영호 회장 한국전기공사협회 부산광역시회(왼쪽 세번째)가 성금 기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하구청 제공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부산 사하구는 지난 5일 한국전기공사협회 부산광역시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저소득 취약계층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하 희망두레박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추영호 한국전기공사협회 부산광역시회장은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마음을 함께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석 사하구청장은 “기탁해 주신 성금은 사하구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