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원이·창이대로 완충녹지 조성 탄력
한용대 기자
pmcarp@nate.com | 2020-04-14 16:19:36
초화류 집중 식재로 미세먼지 잡는다
| ▲창원시 제공. |
[로컬세계 한용대 기자]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의창구 원이‧창이대로 완충녹지 보도이설 및 수목식재 공사를 지난 1월부터 착공해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노후 보도 구간을 주택지변으로 이설 정비한다.
기존 보도 구간은 가시나무외 10종 620주, 관목 철쭉외 5종 2만5996주, 초화류 맥문동외 6종 25만350그루를 집중 심어 도로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흡착‧저감할 수 있도록 조성한다.
조현민 산림녹지과장은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완충녹지변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소음‧매연 등의 공해를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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