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2026년 을지연습 현장 참관 및 근무자 격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6-08-19 18:00:55

국가비상사태 대비 민․관 협력체계 점검... 비상대비태세 강화 당부 고선화 남구의장(퐁보드 오른쪽)와 여.야 구의원들이 간식을 전달하며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남구의회 제공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부산 남구의회는 19일 2026년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남구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참관하고 간식을 전달하며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을지연습의 주요 훈련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위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밤낮으로 애쓰고 있는 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고선화 부산 남구의회 의장은 “국가안보와 구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공직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남구의회도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도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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