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 윤성훈 대표, 취임 후 첫 나눔 행보…“장애인의 날 맞아 따뜻한 동행”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4-14 16:30:20

윤성훈 대표이사 “농협상호금융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에 우리 농축산물 꾸러미 200상자를 전달하였다. 농협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우리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꾸러미는 쌀 2kg와 국내산 농축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주변에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성훈 대표이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농협상호금융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상호금융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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