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가야축제 찾은 관람객 발길 집중 현장에서 확인한 한돈의 인기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3-30 16:42:09
-지역 상권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소비자 참여 및 구매 유도
한돈자조금 위원장 “이번 고령 대가야축제를 통해 한돈의 우수성과 매력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가운데)과 2026 한돈 명예홍보대사 개그맨 정종철(우측에서 두 번째)이 고령 대가야축제 현장에서 한돈 홍보부스를 홍보하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고령 대가야축제에서 진행한 2026년 한돈 홍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 기간 동안 준비한 한돈이 빠르게 소진되며,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고령 대가야축제 한돈 홍보 부스에 방문객들이 한돈 요리를 시식하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한돈 삼겹살떡볶이, 한돈 고추장 불고기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하여 한돈의 풍미와 우수성을 방문객들에게 전달했다.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운영된 이번 행사는 시식과 구매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한돈 삼겹살과 목살을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자 현장에서는 구매 행렬이 이어졌다.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이기홍 위원장과 늘사랑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한 ‘한돈 삼겹살 떡볶이’ 시식 체험이 운영되며 한돈의 맛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같은 날 2026년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맨 정종철의 팬사인회에도 방문객이 몰리며 행사 초반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고령 대가야축제 현장에서 늘사랑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이기홍 위원장, 개그맨 정종철, 한돈 캐릭터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돈자조금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했다.
이어 3월 28일부터 29일까지는 ▲‘한돈 고추장 불고기’ 시식 체험이 운영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관심이 집중됐고,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가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기홍 위원장과 개그맨 정종철이 한돈 삼겹살·목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축제 현장에서는 신선한 우리돼지 한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한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식육점 할인권과 한돈 굿즈를 증정하며 참여 재미를 더했다. 특히 식육점 할인권은 고령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물가 상승 속 소비자 부담을 덜었다.
고령 대가야축제 한돈 홍보부스 앞에 방문객들이 몰리며 인파를 이루고 있다. 행사 기간 준비한 한돈이 전량 소진되며 한돈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한돈자조금 제공
2026 한돈 명예홍보대사 개그맨 정종철이 고령 대가야축제 현장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하며 방문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선착순으로 진행된 팬사인회는 현장 참여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이기홍 위원장은 “이번 고령 대가야축제를 통해 한돈의 우수성과 매력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한돈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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