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대전시, 해외입국자 관리강화 나섰다
강연식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3-29 16:49:26
대전시가 유럽과 미국 등 해외에서 입국하는 무증상 시민 모두를상으로 검사하는 특별 관리방안을 시행한다. 이를 위해 시는 침산동 청소년수련원과 만인산 푸른학습원을 임시 격리시설(66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정부의 특별수송대책에 따라 대전역과 서대전역에 도착하는 해외입국자를 전용버스나 소방 구급차량으로 시설에 수용, 검체 채취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해외입국자의 검사결과 나올 때까지 1~2일 정도 격리하고, 검사결과에 따라 자가 격리 또는 병원 입원토록 조치할 방침이다.(사진=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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