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 「2025년도 상호금융대상」시상 ‘대상에 전남 땅끝농협’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3-11 16:55:51
윤성훈 대표이사“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금융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농협은 상호금융 발전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
지난 1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5년 상호금융대상 시상식에서 전남 땅끝농협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농협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지난 1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5년도 상호금융대상」 시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상호금융대상」은 농축협 상호금융의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경영 내실화와 지속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실시하는 평가로 ▲ 재무(수익성, 경영관리, 건전성) ▲ 고객(기반, 성장, 창출, 신뢰도) ▲ 사업 ▲ 학습성장 4개 부문 세부 평가항목을 종합하여 총 132개의 농축협이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전남 땅끝농협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23년부터 3년 연속 그룹 1위를 달성한 성남농협, 마산시농협, 서영암농협, 학산농협, 제주남원농협, 제주시농협, 영월농협 등 7개 농축협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윤성훈 대표이사는“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금융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농협은 상호금융 발전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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