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임시주총서 비상임이사 3인 선임…감사위원 2인 확정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 2026-04-14 17:25:02
노승만·최우식 비상임이사 선임
최우식·박완성 감사위원회 위원 겸임
강원랜드 제33차 임시주주총회. 강원랜드 제공
최우식·박완성 감사위원회 위원 겸임
[로컬세계 = 박상진 기자] 강원랜드는 14일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제33차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총 3건의 안건을 의결해 비상임이사 3인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1호 의안에서는 노승만 전 강원연구원 연구본부장과 최우식 법무법인 랜드마크 대표변호사가 비상임이사로 선임됐다. 이어 2호 의안을 통해 최우식 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도 선임됐다.
또 3호 의안에서는 박완성 ㈜벤처포트 대표이사가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비상임이사로 선임되며 감사위원 2인 구성이 완료됐다.
강원랜드 비상임이사는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재정경제부 장관이 최종 임명하며,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다.
로컬세계 /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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