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세종시의원, 국정교과서 조속한 폐기 촉구 오영균 gyun507@localsegye.co.kr | 2016-12-26 17:52:58 [로컬세계 오영균 기자]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 4명(이태환, 박영송, 안찬영, 윤형권)은 26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정문 앞에서 서울시의회,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공동으로 시대착오적인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을 조속히 폐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성명서를 교육부에 전달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김포 관통 92% ‘서북부 교통축’ 열린다2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박계현 교수, 성인 심장수술 개인 5천례 달성...수술 시간 단축, 사망률 세계 최저 수준3자산규모 1위 미래에셋증권, 연금상품 소비자 관심도 1위…삼성·한국투자증권 순4동작구, 노량진 뉴타운 재개발 속도…1만 세대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5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신규 SSR 헌터 ‘스기모토 레이지’ 등 대규모 업데이트6관악구,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비 자원순환 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