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흥 칼럼] 기후변화 속에 생활폐기물을 줄이는 우리 사회 가정문화의 변화가 필요하다
마나미 기자
| 2026-04-06 18:56:11
인간이 살면서 의식주를 하다 보면 생활폐기물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지만 지나치게 양이 많아 갈수록 생활폐기물이 넘친다. 이걸 이대로 방치하고 가다 보면 도시는 쓰레기더미에 쌓여 도시의 균형을 잃을 수도 있다. 음식물 쓰레기도 넘치지만, 생활 쓰레기가 갈수록 엄청난 양으로 늘어나 도시의 미화를 고민 속에 빠뜨린다.
일반 가정에서도 어려서부터 불필요한 생활폐기물을 줄이는 것은 가정 교육이 필수이다. 아무런 생각 없이 불필요하게 마음대로 사용하며 지나치게 양을 많이 사용하여 쓰레기를 양성하는 것이 일반적인 생활 습관이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가정 교육이 중요하다.
가정에서도 재활용할 수 있는 쓰레기는 따로 모의고 불필요한 쓰레기는 양을 줄이며, 생활하는 모습을 가정에서부터 부모로부터 배우고 살아야 한다. 학교 교육만이 배우는 것은 아니다. 인생을 사는데 가장 중요한 가정 교육이 필수이다.
어쩌면 배움의 길인 학교 교육도 중요하지만, 인간 삶에서 가정 교육이 없다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넘친다. 세상의 변화 속에 살아가려면 시대가 요구하는 생활용품들의 편리성이 일회용이 많아서 생활 쓰레기가 많아진 결과이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줄이려면은 어려서부터 제대로 된 가정 교육이 정말 필요하다.
대부분 사람들이 우선 편리하다고 너도나도 모두가 지나치게 일회용만 선호한다면 사용후 버려야 하는 쓰레기 문제는 어떻게 해아 하는가? 우주의 환경도 지나치면 지구에 사람이 살기에는 어려움이 올 수도 있다. 그렇게 된다면 지구의 오염은 누구의 책임인가? 아무리 인간이 살면서 편리하다고 지나치게 환경 오염을 생각지 않는다면 사후는 크나큰 문제점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렇지 않으려면 우리가 어려서부터 학교 교육이나 가정 교육에서 생활 쓰레기 문제점을 알고 너도나도 우리 모두가 나부터 생활 쓰레기 문제는 지키고 살아야 한다. 그것만이 인간이 깨끗한 환경에서 자연과 함께 잘 살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이런 것들을 우습게 알고 그냥 지나쳐 버리고 살다 보면 지구 환경에 큰 문제가 생겨 인간이 살아가는데 오염되지 않고 깨끗하게 살 수 있겠는가? 사람이 많이 사는 도시의 밤에 길거리에 내놓는 쓰레기 더미를 한번 본다면 누구나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그 쓰레기 양이 한 달도 아니고 하루에 그렇게 나오면 이러다가는 쓰레기 더미에 쌓여서 살아야 할 날이 올 수도 있다.
그래서 생활 쓰레기는 되도록 사용자들이 양을 줄이는 방법이 우선적으로 좋은 것이고 정부가 나서서 쓰레기 문제를 정책적으로 연구하여 국민들에게 함께 노력하며 살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생활 규칙처럼 만들어 가야 한다.
인간은 의식주 속에 살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나오는 쓰레기라도 되도록 양을 줄이는 방법도 하나의 지혜이다. 나 하나 편하자고만 생각하면 환경 오염과 쓰레기 문제는 쉽게 고쳐지지 않기에 정부가 과감히 나서서 국민들에게 생활 규칙처럼 홍보하고 어려서부터 생활 문제는 가정 교육으로도 배우면서 성장하는 규칙이 좋다. 그래서 우리 사회가 어른들이 모범이 되어 집에서나 사회에서도 몸소 지키는 생활 규칙이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싶다. 칼럼니스트 이 강 흥 (시인. 수필가. UN 친선대사. 문학 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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