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란 제2부시장, 안전건설교통국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한용대 기자
pmcarp@nate.com | 2020-03-24 18:56:05
마산서항재해위험지구, 제2안민터널 등 추진상황 살펴봐
| ▲정혜란 제2부시장, 안전건설교통국 주요사업장 현장점검.(창원시 제공) |
[로컬세계 한용대 기자]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24일 마산서항 재해위험지구 등 안전건설교통국 주요사업장 6곳을 방문해 사업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안전건설교통국 소관의 주요사업은 마산서항재해위험지구개선사업이나 제2안민터널 개설사업 등 장기간 계속사업이며,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 많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현장방문을 추진해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이번 현장방문은 창원시통합관제센터, 마산서항재해위험지구, 광려천 고향의 봄조성 공사, 지개~남산간 연결도로, 제2안민터널, 석동~소사간 도로개설현장등을 순차적으로 사업 전반적으로 살폈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마산서항재해위험지구는 철저한 마무리로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국가산업단지와 진해신항 간 산업물동량 수송에서 물류비용절감이 예상되는 제2안민터널 건설을 위해 문화재 발굴 및 송전탑 이설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 협의로 조기 개통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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