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청소년 지원 적극 나서
조윤찬
ycc925@localsegye.co.kr | 2015-04-05 18:58:54
소외계층 청소년 직업교육 등 성장 지원
| ▲ 한국타이어 IC. |
[로컬세계 조윤찬 기자] 한국타이어가 소외계층 청소년의 안정적인 생활과 성장을 돕는 청소년 지원 사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국타이어는 자립하는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주거 공간을 지원해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직업 교육과 체험 기회, 진로 상담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이번 지원사업은 청소년 보호, 자립 전문기관과 연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지원을 희망하는 총 46개의 청소년 전문 기관을 접수받았으며 전문가의 서류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2개의 지원 기관을 선정했다.
앞으로 한국타이어는 청소년에게 안정적인 보호공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자립교육, 인턴십 등을 운영해 기존 청소년 쉼터와는 차별된 자립기반의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에 차량과 타이어를 지원하는 나눔활동 뿐만 아니라 드림위드(Dream With) 사업이나 청소년 지원 사업과 같이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기업과 기관, 대학생들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부산 청소년, 2026 대한민국청소년창업경진대회서 우수상 등 수상
- 2[기획] '역대 최대 31개국 162개 해외기업 참가'… 부산시, '2026 제24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 4일 개막
- 3[기획] ‘부산 도심 뒤흔든 문화와 환경의 콜라보’.. 신천지 자원봉사단, 73인의 청년들이 일군 실천적 지구사랑의 현장
- 4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4년째 이어지는 ‘신도시~일산간 도로확장공사’ 점검…“주민 불편 더 길어져선 안 돼”
- 5“같은 임대주택인데 보상은 반값”… 지역주택조합, 정부에 건축비 기준 개선 촉구
- 6화천군의회, 제301회 제2차 정례회 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