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의회, 2026년도 군정 주요사업장 실태파악 현지확인
전경해 기자
dejavu0057@gmail.com | 2026-10-13 20:41:14
[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화천군의회(의장 조웅희)가 10월13~21일까지 관내 5개 읍·면을 대상으로 ‘2026년도 군정 주요사업장 실태파악 현지확인’을 실시한다. 이번 현지확인은 군정 주요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지 확인 첫날인 13일 ▲도시재생지원센터 ▲북한강 리버웨이 조성사업 ▲화천읍 행정복지센터 및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사업장을 방문했다. 의원들은 각 사업장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조웅희 의장은 “군정 주요사업은 군민의 생활과 지역 발전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만큼 현장에서 추진 상황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현지확인을 통해 사업별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면밀히 파악하고, 군민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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