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공주시,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도내 1위
송요기
geumjoseeun@naver.com | 2017-03-07 22:03:23
[로컬세계 송요기 기자]공주시가 지난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율 평가에서 충남도 15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
시는 중증장애인 우선구매율 평가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장애인에 대한 큰 관심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시가 지난해 구매한 중증장애인생산품 금액은 총 6억352만7천원으로 전체 구매액 대비 2%를 초과 달성했다.
이에 따라 올해도 중증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해 연초부터 생산품 구매 홍보를 독려하는 등 실적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은 총 구매액의 1% 이상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한다.
한편 시는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위해 장애인을 대상으로 취업훈련을 실시하고 일자리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장애인 복지관 건립 추진 등 장애인 편의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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