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앓던 공무원 마지막 가는 길까지 공무에 최선 맹화찬 기자 a5962023@localsegye.co.kr | 2015-03-02 23:26:26 부산 해운대구 주민복지과 이명원씨 별세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관악구의회 위성경 의원 "관악산 스마트 안내판 설치해 관광 경쟁력 높여야"2태백시, 삼계탕 나눔·반려식물 지원…취약계층 어르신 건강·정서 돌봄 강화3동작구, ‘아동참여위원회’ 출범… 아동이 직접 정책 제안4시흥시, 의료·바이오 창업인재 발굴 ‘2026 메디컬 창업 부트캠프’개최5의성군 단밀면, 취약계층 삼계탕 나눔…폭염 속 안부 살피기 강화6부산교육청, ‘유보통합’ 이제 카카오톡에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