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기업도시 공동주택용지 관심 뜨겁다.
로컬세계
kmjh2001@daum.net | 2014-09-03 21:50:00
수도권 신규 분양시장과 달리 지방은 여전히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수도권은 그 동안 불패신화로 인기를 끌었던 송도와 광교신도시에서 마저 미달사태를 보였다. 반면 지방은 최근 양산신도시 반도유보라4차가 평균 1.79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했다.
올해 지방 공동주택 용지의 인기는 계속될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세종시에서 지난해 계약이 해지된 공동주택 용지 물량과 세종시 인근 지역인 충주기업도시 등 인기 지역 물량들이 대거 나올 예정이어서 건설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충주기업도시는 아파트 용지 10개 필지 318,755㎡와 주상복합 용지 2개 필지 75,909㎡ 등 공동주택 용지를 분양 중에 있다. 전국 6개의 기업도시 중 유일하게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9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곳이다.
지난 1월에는 롯데칠성음료주류㈜와 맥주공장 설립에 관한 투자 협약을 체결하는 등 충주 내 개발들이 속속 탄력을 받고 있다.
서울에서 가까운 거리로 사실상 수도권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용지 분양가는 저렴하다는 메리트가 있다. 산업시설 용지를 기준으로 3.3㎡당 40만원 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되고 있다. 또 기업도시에 대한 정부의 다양한 세제 지원과 보조금 혜택 등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분양 문의) 1544-8962
- 기사입력 2012.05.11 (금) 14:27, 최종수정 2012.05.11 (금)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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