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주사, 연예인이 자주 맞는다고?
로컬세계
kmjh2001@daum.net | 2014-09-04 13:29:00
하지만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 비타민과 미네랄의 공급이 매우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더불어 도시 속 각종 공해와 세균들이 비타민과 미네랄을 파괴하고 감소시키는 주된 원인이 되어 비타민과 미네랄의 부족현상에 대한 심각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우정호 미라클성형외과 원장은 “체내 비타민과 미네랄의 농도가 떨어지게 되면 면역력이 약해지고 세포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며 “평소에 비타민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했음에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고단위의 비타민 B군과 C가 포함된 영양주사를 맞는 것도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덧붙여 우 원장은 “체내 주입된 고농축 비타민은 24시간 내에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부작용 위험이 적다. 세포를 직접 자극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격무에 시달리는 이들을 중심으로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기사입력 2012.06.12 (화) 15:19, 최종수정 2012.06.12 (화)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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