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 주변 남동·반월·시화공단 등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로컬세계
kmjh2001@daum.net | 2014-09-04 13:53:00
“길이 뚫리는 곳을 가면 돈이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도로가 생기고 지하철역이 들어서면 그 일대의 아파트값이 오를 수 있다는 말이다. 교통이 좋아지면 수요가 몰려 대형 할인점 등의 편의시설도 많아지고 집값도 덩달아 움직인다.
오는 30일 수원∼인천 간 복선전철 사업 중 1단계 구간인 오이도∼송도 구간이 개통된다. 수인선 주변에는 남동·반월·시화공단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다.
인천 남동구 논현택지지구에 분양 중인 ‘유승 테라폴리스’ 오피스텔은 수인선 호구포역에서 불과 19미터 떨어져 있다.
‘유승 테라폴리스’는 인근에는 50만여 명의 근로자가 종사하는 남동공단과 시화·반월공단이 위치하며, 송도국제도시가 인접해 있다. 남향에서는 바다조망이 가능하며 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과 연결이 원활하다. 1566-9905
- 기사입력 2012.06.29 (금) 11:22, 최종수정 2012.06.29 (금)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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