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국무총리실은 14일 황 권한대행이 한 비서실장을 비롯해 허원제 정무수석 등 수석비서관 9명,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조태용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처장, 박흥렬 경호실장 등이 지난 13일 제출한 사표를 반려 조치했다고 밝혔다.
국무총리실은 “현재 안보와 경제 등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한 치의 국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긴급한 현안 업무를 마무리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신년특집⑦] 문선명과 문재인, 두 ‘문(文)’의 실체
[신년 특집⑥] 문선명이 닦은 평양 길, 노무현이 걷다
기후변화에 과수 언 피해 늘자… “줄기에 바르는 전용 수성페인트 나왔다”
[신년 특집⑤] 문선명의 워싱턴 타임스가 노무현을 살리다
[신년특집④] 노무현과 문선명, 가슴으로 맞잡은 ‘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