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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조윤찬 기자]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9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센터 운영 사례 발표 ▲거점센터 추진사항‧향후계획 등 공유 ▲센터 효율적 운영 방안 논의 등이 다뤄진다.
간담회에는 대전·세종·충청지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32곳 관계자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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