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대구 수성구 황금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유명자)는 지난 27일 황금2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저소득층을 위해 김장김치 200여 포기를 직접 담았다.
최강현 황금2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훈훈한 온정을 담은 사랑의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에 좋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지방공항 최초 2년 연속 1000만명 돌파'.. 부산시, 김해공항 최장거리 '두바이 직항' 뚫는다
[기획]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산업의 새 지도를 그린다…기업·인재 모이는 성장 거점 조성
[기획] '지구 6바퀴 구른 소통 정성, 1819건 현장민원 해법 찾았다'… 박수영 의원 '국쫌만' 300회 대기록
50년 만에 돌아온 섬의 축제
한-일 관세청장 회담 개최... 3대 협력체계 구축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