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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대구 서구 비산1동 통우회(회장 임상희)는 지난 7일 비산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고독사 고위험 가구 지원을 위해 라면 85상자(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라면은 비산1동 고독사 위험군 세대에 복지통장이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전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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