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경기에 출전한 박민지 프로(NH투자증권 프로골프단)가 '행복米밥차'에서 쌀 가공식품을 수령 후 기념사진을 촬영 하고 있다. 농협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포천시에서 개최된‘제48회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대회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행복米밥차’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대회 현장에서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쌀국수 ▲쌀 도너츠 ▲쌀 크룽지 ▲식혜 등 다양한 쌀 가공식품과 컵과일을 제공했다. 또한‘2026년 전국 농협쌀 10대 대표브랜드’ 홍보 전시를 함께 진행해 갤러리와 골프 팬들에게 우수한 우리 쌀을 소개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지난 5월‘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7월 ‘동아회원권그룹 챔피언스투어 4차전’에 이어 이번 정규투어에서도 행복米밥차를 운영하며 스포츠 현장을 활용한 쌀 소비촉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차세대 유망주들이 활약하는‘드림투어’현장까지 찾아가 쌀 소비촉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정훈 양곡부장은“멋진플레이를 보러와 주신 갤러리분들에게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게 되어 뜻깊다”며“농협은 스포츠·문화행사 등 현장 중심의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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