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사연 상영회·특별 강연으로 따뜻한 공감 나눠...추석·연말까지 응원 이어가기로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 “다자녀 가족이 만들어가는 웃음과 행복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가장 큰 희망”
한돈자조금이 7월 4일 서울 마포구 인근 영화관에서 개최한 ESG 캠페인 '한돈과 함께하는 다둥이네 행복 충전 프로젝트' 특별 초청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저출산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다자녀 가정을 응원하고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ESG 캠페인 '한돈과 함께하는 다둥이네 행복 충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돈과 함께하는 다둥이네 행복 충전 프로젝트' 특별 초청행사에서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왼쪽)과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방송인 정종철(오른쪽)이 한도니 캐릭터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7월 4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영화관에서 열린 특별 초청행사에는 캠페인에 선정된 100가정 가운데 30가정이 참석해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이 '한돈과 함께하는 다둥이네 행복 충전 프로젝트' 특별 초청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방송인 정종철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선정된 100가정 중 8남매 가족을 대표로 한 한돈케이크 전달식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참여 가족들의 일상과 인터뷰를 담아 제작한 '다둥이네 행복 충전 이야기' 영상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됐다. 가족들은 스크린 속 자신의 이야기를 함께 보며 웃음과 감동을 나누는 한편, 서로의 삶을 응원하고 공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한돈 명예홍보대사인 방송인 정종철이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과 함께 참여 가족들과 소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고 있다.
이어진 다자녀 가정을 위한 특별 응원강연에서는 가족의 가치와 행복, 그리고 부모의 역할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전해져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인원들에게 ‘한도니’ 캐릭터 인형과 한돈 굿즈 등을 전달하며 아이들과 부모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이 다둥이 대표 가족에게 한돈케이크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돈과 함께하는 다둥이네 행복 충전 프로젝트’는 다산(多産)과 복의 상징인 돼지의 의미를 담아 다자녀 가정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한돈자조금의 ESG 캠페인이다. 지난 5월부터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100가정에는 한돈케이크가 전달될 예정이며, 이번 특별 초청행사는 캠페인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다둥이 가족들이 '다둥이네 행복 충전 이야기' 영상을 함께 관람하고 있다. 사진=한돈자조금 제공
한돈자조금의 응원은 이번 행사로 끝나지 않는다. 캠페인에 선정된 100가정을 대상으로 추석과 연말에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돈 신선육 선물세트를 추가 지원하며, 다자녀 가족의 건강한 식탁과 행복한 일상을 계속 응원해 나갈 예정이다.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은 “다자녀 가족이 만들어가는 웃음과 행복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가장 큰 희망”이라며 “한돈자조금은 앞으로도 국민 먹거리인 한돈을 매개로 가족의 가치와 건강한 식문화를 함께 확산하고, 다자녀 가정을 응원하는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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