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조윤찬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어머니봉사단이 오는 25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리는 제1회 서해수호의 날 행사에 참여한다.
이날 봉사단 200여명은 쓰레기 줍기, 잡초 제거, 시든 꽃 제거 등 묘역 환경 정화활동을 펼친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등 서해안에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3월 넷째주 금요일로 지정됐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살던 곳에서 노후와 회복 잇는다…고양시, 의료·복지 결합한 통합돌봄 강화
[기획] '말이 아닌 성과와 결과로 증명한다'… 부산시, 35조원 규모 '미래 대전환' 122개 공약 로드맵 전격 가동
한·불 수교 140주년 맞아 파리에서 만난 K-헤리티지…「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파리」
[기획] 문자 한 통이 행정을 움직인다…고양시, 시민 목소리를 현장정책으로 연결
용인미르스타디움, 국가대표 A매치로 국제대회 역량 다시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