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20일, 성 토마스 성당(대구시 남구 중앙대로 204 소재)에서 남구청을 방문해 저소득층의 자립지원금 마련을 위해 성금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의 작지만 소중한 꿈을 이룰 자립지원금 조성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산업의 새 지도를 그린다…기업·인재 모이는 성장 거점 조성
[기획] '지구 6바퀴 구른 소통 정성, 1819건 현장민원 해법 찾았다'… 박수영 의원 '국쫌만' 300회 대기록
50년 만에 돌아온 섬의 축제
한-일 관세청장 회담 개최... 3대 협력체계 구축 협의
의성군·군의회 “교정시설은 의성으로!”…지역의 미래 걸고 유치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