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돈자조금, 허미미 선수 금메달 축하…“앞으로의 도전에도 든든한 응원 이어갈 것”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는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 선수(경상북도체육회)의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허미미 선수는 지난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 결승에서 몽골의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경기 초반 업어치기로 유효를 따낸 뒤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승리를 확정, 이번 대회 한국 유도 대표팀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특히 허미미 선수는 올해 3월 ‘2026 한돈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통해 새롭게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한돈자조금은 스포츠·요리·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명예홍보대사들과 함께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친근하게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금메달 획득이 더욱 뜻깊은 이유는 승전보가 전해진 날이 바로 한돈산업의 대표 기념일인 ‘10월 1일 한돈데이’이기 때문이다.
한돈데이는 매년 10월 1일, 우리돼지 한돈을 사랑해 준 국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돈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같은 날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는 ‘제13회 한돈데이 기념식’이 개최되어 한돈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다양한 소비자 접점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한돈데이인 10월 1일에 허미미 선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아시아 정상을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더욱 기쁘고 뜻깊다”며 “앞으로 펼쳐질 더 큰 도전과 빛나는 여정에도 우리 한돈이 든든한 동반자로서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개인 SNS를 통해서도 “한돈데이에 울려 퍼진 대한민국의 애국가와 한돈 명예홍보대사의 금빛 승전보는 한돈 가족 모두의 큰 기쁨이자 영광”이라며 거듭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이번 한돈데이를 기점으로 향후 100일간 전국 곳곳에서 소비자들이 한돈의 맛과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한다. ‘K-PORK 한돈벨트’를 비롯한 소비 촉진 캠페인, 전국 단위 할인 판매, 지역 축제 연계 행사 등을 통해 국민 보답에 앞장서는 한편, 한돈산업의 우수성과 사회적 가치를 적극 알려 나갈 방침이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