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해해양특수구조대도 목포와 서귀포에서 수중정화활동
[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해양경찰청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은 지난 5월 29일 부산 영도구 봉래동 일원에서 해양환경공단 부산지사,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톤28과 함께 바다의 날을 맞아 수중 및 연안정화활동과 더불어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바다의 날을 맞아 실시된 이번 정화활동에는 4개기관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중앙해양특수구조단 구조대원이 잠수장비를 착용하고 물양장 수중을 살피고 침적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육상에서는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부둣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구명조끼 착용 가두캠페인을 펼쳤다.
한편,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소속의 제주‧서해해양특수구조대도 바다의 날을 맞아 5월 27일에는 제주 서귀포(사계항), 28일에는 전남 목포(동명항)에서 해양경찰서, 민간단체등과 함께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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