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일등남구, 남구 전성시대 만들 적임자는 역시 기호 2번 김광명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김광명 국민의힘 부산 남구청장 후보(기호 2번)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까지 남은 이틀간 막바지 ‘결사유세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김광명 후보는 “대한민국 일등남구 전성시대를 만들어 주민이 더욱 빛나는 남구를 약속 드린다”며 “음주운전 등 전과나 논란, 잡음 없이 50년간 남구에 진심인 ‘진짜 남구사람’은 바로 김광명”이라고 강조했다.
김광명 후보는 선거일 전 마지막 주말이었던 지난달 30일과 31일에는 남구 전역을 돌며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를 호소했다.
김광명 후보는 △부산항선 트램 조기 착공과 오륙도 지선(용당~오륙도 SK뷰 인근) 확장, △구청 내 ‘재개발촉진센터’ 신설, △금융자사고 전국 최초 임기 내 개교, △남부운전면허시험장 이전 및 첨단기업 유치, △남구 청년 1억 자산형성 및 남구형 청년내일저축 적극 지원, △UN기념공원 세계화 및 보훈명예수당 확대, △영유아, 임산부, 어르신 등 대상 365 맞춤형 종합돌봄 체계 구축, △대중교통 취약지역 대상 수요응답형 ‘콜버스’ 도입 등 8대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김광명 후보는 “만나 뵙는 주민 분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눈을 마주치며 일등남구를 위한 약속을 설명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김광명 후보는 유세차에서 내려 주민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며 막바지 표심 결집과 지지를 간절히 호소하고 있다.
김광명 후보의 배우자와 두 아들 또한 밤 늦은 시간까지 지원유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광명 후보는 “지금은 남구가 일등남구로 가느냐, 과거로 돌아가느냐 갈림길에 서 있다”며 “남구를 더욱 발전시키고 남구 전성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모든 정성을 다 바쳐서 남구민들의 지지를 간절하게 호소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밝혔다.
김광명 후보는 또 박수영 국민의힘 국회의원(부산 남구·재정경제기획위원회 간사)과도 합동 유세를 펼치며 국민의힘 원팀의 성과와 비전을 호소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시장과 국회의원, 구청장, 기초·광역의원들이 힘을 합쳐 △부산항선 트램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사업 1순위 선정 △금융자사고 유치 △UN기념공원 일대 50년만의 고도제한 완화 △파크골프장 등 체육시설 확충 등 수많은 성과를 이뤘다.
김광명 후보는 “구청장 혼자서는 지역 사업 성과를 이루기가 매우 쉽지 않다”며 “국회와 시청, 기초·광역의원들이 모두 힘을 합쳐야 지금 빠르게 발전하는 남구의 변화를 계속 이어갈 수 있다”고 역설했다.
김광명 후보는 남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결사유세 총력전을 펼치며, 집중유세 등을 통해 표심 결집에 최선을 다할 각오다.
김광명 후보는 유세 마지막 날인 2일 저녁에는 문현동, 대연사거리, LG메트로 앞 삼거리 등에서 ‘파이널 총력유세’를 펼치며 막바지 지지 호소에 나설 계획이다.
김광명 후보는 “북한을 주적이라 부르지 못하는 후보, 기본적인 팩트도 모르면서 막대한 혈세가 투입될 기본 사회 등을 주장하는 후보는 남구의 격에 맞지 않는다”며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고 남구를 ‘대한민국 일등남구’로 만들기 위한 적임자는 역시 기호 2번 김광명 국민의힘 남구청장 후보”라고 강조했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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