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정연익 기자]강원 강릉시는 관광·문화 도시 이미지 제고와 2018동계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시의 관문인 강릉육교 경관 조성을 위해 교량 하부의 일부 도로를 통제한다.
통제 기간은 오는 12일까지이며 강릉육교 하부 도로 1차로와 4차로 일부를 통제한다.
시 관계자는 “공사를 적기에 마쳐 시민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민주평통 일본동부협의회, ‘2026 일본 평화통일 공감대화’ 개최
[기획] '탄소중립과 미래 금융의 선제적 결합'.. 부산시·BNK·기보, 150억 규모 '기후테크 금융지원' 맞손
[기획] 남원, 피지컬AI로 첨단 물류산업 거점 도약 꿈꾼다
[기획] '2년 연속 트립질라 어워즈 쾌거'.. 부산, 동남아 최대 미디어 선정 '세계 최고 미식 관광 도시' 등극
경북도, 국립경국대 의대 유치 확정… 2030년 첫 신입생 입학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