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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정연익 기자]강원 강릉시는 상습적으로 파열되는 상수도 노후관 교체를 위해 23일부터 30일까지 밤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 중앙동 100여 세대에 한시적으로 수돗물 공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야간공사를 시행하며,앞으로도 시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후관 교체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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