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물 구독 플랫폼‘농협맛선’에서 9월 20일까지 추석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농협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농축산물 구독 플랫폼‘농협맛선’에서 9월 20일까지 추석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의 대표상품은 조선시대 대표 회화인‘일월오봉도’에서 영감을 얻은‘국보에디션’제철과일 6종세트로 우리 제철 과일과 함께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담았다.
농협맛선은‘국보에디션’을 비롯해 농협이 인증한 100% 국내산 농축산물 구성된 추석 선물세트 33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상품은 ▲과일 16종 ▲건강 10종 ▲고기 3종 ▲쌀 2종 ▲김치 2종으로 구성했으며, 회원에게는 최대 20%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산지와 직접 계약해 가격에 거품을 뺀 ‘명인선별’ 상품도 눈길을 끈다. 대표상품인 ‘명인선별 사과배 5.5kg’은 3개 이상 구매 시 정상가 대비 35% 할인된 54,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김태완 농산물도매부장은“한가위를 맞아 고객들이 감사한 마음을 부담 없이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농협맛선은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농가 소득 증대와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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