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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마지막 날인 17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평창 고랭지김장축제를 찾은 MZ세대의 청년이 자신이 담근 김치를 들여 보이고 있다.
평창고랭지김장 축제위원회에 따르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6만 명의 방문객과 총 30억 원의 매출을 올림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담당했다.
평창군 제공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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