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플랫폼 「NH콕뱅크」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모바일뱅킹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농협 제공
농협상호금융은 모바일 플랫폼 「NH콕뱅크」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모바일뱅킹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NH콕뱅크」는 지난 2016년 간편 뱅킹으로 출시하여 작년 7월 가입자 1,300만 명을 넘어서며, 생활 밀착형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모바일뱅킹 부문에서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NH콕뱅크」는 지난해 종합금융앱으로 새롭게 개편하고 다양한 고객층 확보를 위해 큰글(시니어)·청소년(주니어)·글로벌(외국인) 모드 등 맞춤형 특화 서비스를 도입·확대하며 고객 편의성과 이용 만족도를 한층 강화했다.
김경진 상호금융대표이사 직무대행은 “NH콕뱅크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혁신과 서비스 개선으로 전 국민이 신뢰하고 사랑받는 금융앱이 되겠다”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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