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인천시 계양구의회는 지난 5일 계산1동을 시작으로 19일 계산4동까지 관내 12개 동에서 열린 주민총회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했다.
문미혜 의장은 각 동 주민총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으며, 동료 의원들도 함께 자리해 주민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총회에서는 내년도 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한편,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주민들이 이웃과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문 의장은 “12개 동 주민총회 현장을 찾아 주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고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주민 여러분께서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잘 반영하고, 생활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과 함께하는 의회가 되도록 가까이에서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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