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오영균 기자]차준일 전 대전도시철도 사장의 영장실질심사가 30분 연기됐다.
차 전 사장의 영장실질심사는 대전지방법원 영장전담재판부 이경훈 부장판사 심리로 16일 오후 3시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변호인 요청을 30분 연기된 3시 30분에 진행된다.
한편 차준일 전 사장의 신병은 구속영장 가부가 결정될 때까지 대전 둔산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연재 문윤국 ⑫] 일제보다 가슴 아픈 분단의 비극
[기획] 멈춘 산업에서 길을 찾다…남원 바이오산업, ‘작은 성공’으로 판을 키운 1년
고양시, ‘세금 걷는 도시’ 넘어 ‘돈 만드는 도시’로… 특례시 재정 자립 실험 본격화
농협,「농심천심(農心天心) 국민참여단 발대식」개최
[기획연재 문윤국 ⑪] 마침내 터진 광복의 함성, 그 환희와 고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