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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어린이들이 한복을 입은 직원과 함께 추석 차례상 차려보기와 전통놀이 체험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조물조물 송편을 빚고 있다.
농협유통은 어린이들에게 우리 땅에서 자란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면서 차례상에 들어가는 제수용품 및 과일·축산·수산 선물세트는 9월 12일까지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최대 42%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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