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의 부담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 형태를 체험 활동 등 참여형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구달서소방서 박희욱 서장은 “청소년들이 꿈을 직접 체험하고 올바른 인식을 통한 진로 선택의 성숙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구 동구, 지역 최초 고위기 청소년 종합심리평가 시행
대구 북구, 연암공원 옹벽 새 단장…전통·현대 어우른 문화경관으로 재탄생
대구시, 로봇기반 공간컴퓨팅 창업 혁신거점 도약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방치된 폐콘도에서 문화 거점으로…남원 ‘피오리움’ 1년의 변화
[기획연재 문윤국 ⑦] 압록강 넘는 문윤국의 눈물… 폐허가 된 집, 굶주린 가족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 자료 허위제출 등 불성실 행태에 선전포고
한일 관세당국, RCEP 이행·전자상거래 물류 원활화 협력
[단독] 칫솔 없는 '알약 치약' 포켓덴, 코로나19 억제 효과 입증된 CPC 성분으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