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의 부담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 형태를 체험 활동 등 참여형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구달서소방서 박희욱 서장은 “청소년들이 꿈을 직접 체험하고 올바른 인식을 통한 진로 선택의 성숙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차기 부산 지방정부에 바라는 지역기업인 의견조사, ‘미래성장동력 확보, 현장체감형 정책 기대’
관세청-美 관세국경보호청, 무역안보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지역이 교육을 바꾼다③] 우주항공도시 사천…하늘산업 인재 키운다
[특별 기획 문윤국 ⑲] 노래는 국토가 되고 애국은 시가 되다
[기획] 역사·야경·체험이 한자리에…고양시, 행주문화제로 주말 관광도시 매력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