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올해 수혜자는 고창읍에 거주하는 서울시립대학교 2학년 류지희 외 4명이 선정됐다.
한편 진암장학재단은 1996년 매일유업 창업자 故 김복용 회장의 뜻에 따라 설립돼 2004년부터 매년 1000만원의 장학금을 관내 대학생에 지급하고 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복지부, 가짜 진료·가짜 환자 집중 단속…건보 거짓청구 기획조사 재개
[기획] 농업이 복지가 되는 도시…고양시, 치유농업으로 시민 건강안전망 넓힌다
[기획 연재 문윤국 ⑯] 대를 이어 평화의 숲을 이루다
[기획] 151만명 몰린 춘향제… 남원은 어떻게 ‘머무는 도시’를 만들었나
[기획]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일자리 판 키우는 고양시…‘배우고 바로 취업하는 도시’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