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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김학철 부시장(가운데)이 공사가 한창인 북부노인종합복지관 건설현장을 방문해 편의시설 확충 등을 점검하고 있다.
북부노인종합복지관은 32억원을 들여 연곡면 영진리에 연면적 1474㎡(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신축 중이며 북부지역의 어르신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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