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25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태백 출신 루키 임희정(19,한화큐셀)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고 우승 소감을 밝히고 있다.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대회 우승자인 임희정에게 우승 상금 1억6000만원과 함께 세계적인 조각가 지영호작가의 작품인 소녀골프상을 전달했다.(사진=강원랜드 제공)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의성위천파크골프장, 10월 7일부터 유료 운영
태백의 가을, 시민과 함께 물든다…'제45회 태백제' 개최
의성군, 18개 읍면 주민화합대잔치 순차 개최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단독] 유치장서 또 무슨 일이"... 유치인 사망 이어 폭행 의혹까지, 인천 경찰 관리 부실 도마위"
[기획] 파주시, 4대 철도사업 국가계획 반영 총력…수도권 북부 교통지도 바뀔까
[기획] 대한민국 금융 지각변동의 시작… 부산시, 전국 최초 '블록체인·AI 디지털금융 혁신 연구센터' 가동
농협, 정부와 함께「국민 안전 프로젝트」본격 추진
용인시, 광교스포츠센터 등 복합시설 건립 탄력…2030년 착공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