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부산 중구는 지난 27일 중·서구 유친회에서 구를 방문해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중·서구 유친회는 중구와 서구지역 유흥 음식업주들의 모임으로, 2023년부터 동절기 저소득 취약계층 등 주변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활동을 매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남국 유친회 대표는 “매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갈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잘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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