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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맹화찬 기자]해군작전사령부 장병이 부산 혈액원 간호사와 함께 헌혈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군작전사령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혈액 수급 극복에 동참하고자 코로나19 방역대책을 강구한 가운데 지난 26일부터 31일까지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으며 총 350여명이 참여했고 14만ml가 모였다.
(사진=해군작전사령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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