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시작한 친환경 ESG 캠페인 '파라다이스 그린 스텝' 실천 활동 지속
■ 파라다이스시티 임직원·파라 커넥터·가온길 참여해 환경 정화 활동 전개
■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까지 캠페인 확대하며 ESG 문화 확산
▲ ㈜파라다이스 최종환(왼쪽에서 세번째) 대표이사와 임직원 플로깅 활동 사진.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파라다이스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ESG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종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카지노,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임직원과 사내 소통조직 ‘파라 커넥터’, 사내 봉사단체 ‘가온길’ 참가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파라다이스시티 인근 지역을 걸으며 도로변과 녹지 공간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 ㈜파라다이스 최종환 대표이사와 임직원 플로깅 활동 사진. 파라다이스 제공
파라다이스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친환경 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오는 23일에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플로깅 행사를 추가로 진행하며 ESG 실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파라다이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ESG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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