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에서는 여수 앞바다 미남크루즈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불꽃놀이를 관람할 수 있다. 10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8시부터 시작한다.
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을 바라보고 있다. 3일 오후 8시 여수앞바다에서 펼쳐진 불꽃놀이가 박람회장 하늘을 밝히자 관람객들은 저마다 휴대전화를 꺼내 특별한 순간을 담았다. 사진=조직위 제공형색색의 불꽃이 여수세계섬박람회장 밤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다. 박람회장 수로와 조명이 불꽃과 어우러지면서 여수의 가을밤을 더욱 아름답게 물들인다.3일 밤 여수세계섬박람회장 너머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여수 앞바다 위로 피어오른 불꽃이 관람객들과 어우러지며 가을밤 여수의 낭만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