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휴 의장과 박신영 부의장 선출로 원구성 완료, 군민 목소리 가까이에서 소통 예고
[로컬세계 = 이창재 기자]청송군의회(의장 심상휴)는 1일 오후 3시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청송군의회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원식은 새로운 의장단과 함께 청송군의회의 본격적인 의정 활동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진행됐다.
개원식에 앞서 이날 오전 11시에는 제288회 임시회의가 열려 국민의힘 소속 심상휴 의원(3선)이 신임 의장으로, 박신영 의원(재선)이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되었다. 두 신임 의장단은 앞으로 군민의 뜻을 대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심상휴 신임 의장은 “군민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더 나은 군민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신영 부의장은 “의장과 함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번 의장단 선출을 통해 청송군의회는 원구성을 마무리하며, 앞으로 군민의 대변자로서 내실 있는 의정 활동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이로써 청송군의회는 새롭게 구성된 리더십 아래서 군민과 지역사회 발전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창재 기자 sw48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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